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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LIFE

Luxury & Comfortable Home wear
 
  Hiph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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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07 14:26

느지막한 휴일 아침, 거울에 비춰진 초라한 나의 모습. 집에서는 편안한 옷차림이 좋다지만 목이 다 늘어나 후줄근한 티셔츠와 무릎이 성난 무소마냥 튀어나온 바지가 내 모습을 싫어지게 만든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스스로 만족하고, 누가 와도 부끄럽지 않은 홈웨어가 필요하다. 그에 대한 해답은 하우스 오브 르네(House of Renae).

     HOUSEOFRE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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