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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힙합퍼 거리의 사람들
 
  Hiph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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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4
  17-08-11 17:07

2004년부터 2011년까지, 당시 거리를 평정했던 수많은 패션 피플들은 지금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당신도 궁금했을 법한, 힙합퍼 거리의 사람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다시 만난 힙합퍼 거리의 사람들’. 그 첫 번째 이야기.


[힙합퍼 댓글 이벤트]

이번에 소개된 인물들 외에 <다시 만난 힙합퍼 사람들> 콘텐츠에서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을 추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세 분께 힙합퍼 스트리트 스냅 사진들을 엿볼 수 있는 <HIPHOPER YEAR BOOK>을 선물로 드립니다.

 

기간 : 816() 까지

발표 : 817() 댓글창을 통해 당첨자 발표 후 개별 연락
      

22Comments

    댓글 작성 시, 10 포인트 적립

글자
힙합퍼마스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3달 전
<다시만난 힙합퍼 거리의 사람들> 이벤트 당첨자입니다.

heawon2* / 정*원
qkrguswhd2* / 박*후
kcbum* / 김*범


이렇게 세 분이 선정되었으며 개별 연락을 통해 상품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코니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4달 전
저도 힙합퍼 스트릿하면 반윤희 생각나는데ㅋㅋ 2000년대에 진짜 여자들 사이에선 지드래곤급의 영향력이 있었으니깐요. 지금도 워낙 스타일 좋지만! 반윤희 말고도 민석룩, 그리고 베이프 입으시던 힙합퍼 에디터분도 생각나고, 곤충스님도 생각나네요.
캉골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4달 전
제 변하지 않는 롤모델인 손희락 대표 &  곽민석 대표를 보고싶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그들의 스트릿패션은 어린 저에게 큰 영감으로 다가왔고 민석룩은 당시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죠..그들의 현재를 보여주며 인터뷰까지도 보고싶습니다! sns를 통해 꾸준히 소식을 전해듣긴하지만 색다른 느낌일거같네요 ㅎㅎ
hye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4달 전
오랜만에 옜날 스트릿스냅 쭉 보다가 오혁님 발견했는데 머리길고 인터뷰 보니까 그때도 특이해서 뭔가 신기하네요ㅋㅋㅋㅋㅋ지금은 아티스트가 된 오혁님 다시 보고싶어요ㅎㅎ 한때 스트릿 패션을 휩쓸었던 구 멜로우 플래닛 현 mpq 디자이너 조계주님하고 김지유님도 다시 보고싶네용 보이런던, 스키니, 코팅진, 추억오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