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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349 Viewd    16-12-27 14:35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면서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위험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국적 스타트업 갈라믹스가 최근 기존 SNS 서비스와는 달리 별도의 로그인 없이 위치를 기반으로 근처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픽시(Peeksy)>를 출시했다.

 

픽시는 기본정보를 비롯해 팔로워, 프로필 등 개인정보를 드러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 닉네임만 설정하면 누구나 실행 가능한 것이 특징. 반경 10km 이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이미지 피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위치에서 주변상황을 빠르게 파악해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도 수집 가능하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은 싫어요또는 신고기능을 통해 차단할 수도 있어 편의성을 더한다.

 

픽시가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의 높은 벽을 뚫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리케이션임에는 분명하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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