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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667 Viewd    16-12-29 15:18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명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오픈 암스(Open Arms)의 주인공, 미국 록 밴드 저니(Journey)가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1973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결성된 저니는 통산 8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인 밴드다. 수 차례의 멤버 교체와 그룹 해체와 재결성의 과정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저니가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결성 44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갖게 된 것. 이번 공연에서는 오픈 암스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국내 팬에게 들려줄 것으로 예상된다

 

저니의 첫 내한 공연은 2017215, 블루스퀘어(Blue Square)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직 티켓 마감이 끝나지 않았으니 록 음악을 좋아한다면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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