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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473 Viewd    17-03-20 11:25

IT기기 커스터마이징 업체 컬러웨어(ColorWare)가 애플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폰7 플러스 레트로 에디션(iphone 7 plus retro edition)을 공개했다.

 

1980년대 애플 맥킨토시 컴퓨터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제품은 당시 모델을 연상케 하는 베이지 컬러가 핸드폰 전체를 감쌌으며, 후면에는 1987년 애플의 레인보우 로고를 그대로 적용해 눈길을 끈다. 용량은 256GB, 가격은 1,899달러(한화 약 215만 원)에 책정되어있다. 스페셜 에디션답게 고유번호가 새겨진 25대 한정으로 출시될 예정.

 

컬러웨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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