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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760 Viewd    17-07-14 19:07

꼼데가르송(Comme de Garcons)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동시에 본인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는 각 라인과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유수의 브랜드들과 수많은 협업을 진행해왔다. 지난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였던 7개의 협업 중 하나인 준야 와타나베와 아웃도어 브랜드 더 노스 페이스의 2017 F/W 협업 컬렉션을 대중 앞에 선보인다.

 

새로이 출시하는 이번 컬렉션은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협업이니만큼, 활동성을 고려한 착용감에 신경 쓴 모습이다. 특히 컬렉션의 모든 제품군을 더플백 재질로 제작하여 강한 내구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특징. 레드와 그레이 컬러의 롱 코트, 베이스볼 재킷 등 스포티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의 제품군으로 구성돼있다.

 

준야 와타나베 X 더 노스페이스의 2017 F/W 시즌 협업 컬렉션은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reet Mark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85유로(한화 약 887천원)부터 2000유로(한화 약 2591천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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