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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737 Viewd    17-07-17 17:22

일본 국민 가방 브랜드 포터(PORTER)가 무더운 여름날 스타일리쉬한 놀이문화를 완성해줄 닌텐도 플레잉 카드(NINTENDO PLAYING CARDS)를 선보인다.

 

1960년대 일본에서 처음으로 카드를 제조한 닌텐도와 일본 대표 브랜드 포터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만난 플레잉 카드. 카드의 뒷면은 1960년대 후반에 사용하던 포터 로고와 픽토그램이 들어있으며, 포터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와 밀리터리를 상징하는 올리브 컬러로 이루어져 스타일리쉬하게 플레잉 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터(PORTER)의 로고가 새겨진 고무 밴드도 함께 제공돼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올여름을 더욱 재밌고,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줄 포터의 닌텐도 플레잉 카드는 강남대로에 위치한 포터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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