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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phoper     430 Viewd    17-11-13 18:09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미국의 오리지널 아웃도어 의류 회사인 울리치(Woolrich)메이드 인 USA 캡슐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울리치 울 소재의 뉴발란스 메이드 US 997’과 클래식한 울리치 울 블랭킷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발은 깔끔한 디자인에 은은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뱀프와 텅 부분은 커스텀-우븐 울 소재로 이루어져 있고, 어퍼 부분은 ENCAP® 미드솔 기술과 스웨이드/메쉬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과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블랭킷은 울리치의 가장 오래된 모직 공장에서 직조되었으며, 네이비 컬러에 뉴발란스의 클래식 그레이 컬러가 포인트로 캡슐 컬렉션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완성시켰다.

 

메이드 인 USA 캡슐리미티드 에디션은 아이템 각각 따로 판매한다. 오는 1028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운동화는 울리치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 블랭킷은 셀렉숍과 리테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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