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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발란스가 마련한 유스 시스템
 
  Hiph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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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06 11:47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약스. 세계적인 명문 풋볼 클럽의 공통점은 유망주들을 양성하기 위한 훌륭한 유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 물론 이런 노력은 풋볼 클럽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뉴발란스(New Balance)가 패션계 입문을 꿈꾸는 10·20대를 위한 서포터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름은 ‘NB 크레이터스 시즌 2’. 그 첫 번째 시즌에 참여할 지원자를 12월 6일부터 12월 23일까지 고등학생과 대학생에 한해 모집한다.

 

NB 크레이터스 시즌 2의 가장 큰 장점은 패션 마케팅, MD 광고 기획, 스타일링 등 패션 업계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을 모두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 뉴발란스 제품에 대한 공부를 시작으로, 완성된 광고를 제작하기까지 광고 기획의 모든 과정은 뉴발란스의 든든한 지원 아래 진행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에게는 매달 20만원 상당의 뉴발란스 제품을 제공되며, 다양한 브랜드 공식 행사에도 초청받게 된다. 또한 현재 뉴발란스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 멘토들로부터 실무에서 꼭 필요한 팁을 전수받을 수 있다.

 

기간은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약 6개월까지. 프로그램이 끝나면 최종 우수 서포터를 선정해 뉴발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활동 우수 팀으로 뽑힌 멤버(5~6명)에게는 일본 도쿄 현지에서 직접 광고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현재 뉴발란스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MyNB’의 EVENT 카테고리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는 이달 28일, 애플리케이션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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