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ootwear

​[NEWS] 뉴욕 한가운데 캠핑을 치게 했던 신발이 돌아온다
 
  Hiphoper
  0
  347
  19-01-11 12:58

컬래버레이션 장인으로 소문난 뉴욕의 스트릿 브랜드 스테이플 디자인(Staple Design)이 나이키(Nike)와 다시 한번 새로운 협업 신발을 발매한다.

 

지난 2005년 첫 SB 덩크 로우 피죤 모델을 출시한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되는 이번 SB 덩크 로우 프로 판다 피죤은 독특한 디자인만큼 신발을 만들게 된 비하인드스토리도 신선하다.

 

스테이플 디자인의 디자이너, 제프 스테이플(Jeff Staple)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샘플 디자인 시안 중 하나를 올린다. 이를 본 팬들로부터 샘플 신발을 정식 발매해 달라는 요청이 쏟아지자, 실제로 샘플 디자인 대부분을 유지해 이번 신발을 완성하게 됐다고. 특기할 점이 있다면 신발 밑창에 새겨진 ‘SAMPLE’을 ‘STAPLE’로 수정했다는 것. 팬더 피죤이라는 이름을 지닌 모델답게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인다. 또한 초록색 인솔에는 팬더가 주식으로 먹는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추첨을 통해 발매되는 팬더 피죤의 응모는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딱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5시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구매 기간은 역시나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제한된다. 가격은 11만9천원.

 

Editor: Joo Hyeon uk

 

 

출처: 나이키

힙합퍼 나이키 스토어 바로가기 

     NIKE 

0Comments

    댓글 작성 시, 10 포인트 적립

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하여 주세요.